
대한제과협회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베이커리 페스티벌의 준비를 본격화했다.
대한제과협회는 광화문 베이커리 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행사 선정을 위한 선정회를 수차례 진행했다. 그 결과 윌링투를 시행사로 선정했으며, 최근 킥오프 회의를 열어 페스티벌의 전체 콘셉트와 진행 방향 등 행사 운영의 큰 틀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김민철 기술부회장, 최지웅 사무총장, 최재성 홍보팀장, 고명훈 사업팀장, 윤하영 차장이 참석했다. 대한제과협회와 윌링투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행사 세부 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월간 베이커리 뉴스 / 박다솔 기자 bbbogiii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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