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오픈했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K-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으로, 일반 편의점 대비 디저트 상품의 구색을 30%가량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U는 유행에 민감한 국내 MZ세대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한 이번 특화 편의점을 통해 디저트 카테고리를 편의점의 향후 성장을 이끌 차세대 모멘텀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연세우유 크림빵을 비롯해 두바이 디저트, 베이크하우스 405, 생과일 샌드위치 등 CU의 인기 디저트 시리즈를 한 자리에 모은 큐레이션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또한, 현재 CU에서 판매 중인 최신 디저트 상품들로 가득 채운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get커피,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요거트, 토핑존 등을 함께 배치해 디저트와 어울리는 페어링 상품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월간 베이커리 뉴스 / 박다솔 기자 bbbogiii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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