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가 8년 만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계기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행복이 진짜 금메달”이라는 행복의 가치를 조명하며, 이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행복도 메달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문구가 새겨진 금박 포장의 한정판 초콜릿 메달도 함께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과 팬들을 위한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활용됐다. 허쉬의 미디어 및마케팅 기술 부사장 비니 리날디(Vinny Rinaldi)는 “올해는 올림픽, 월드컵, 그리고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세 가지 큰 문화적 순간이 있는 해”라며, “우리는 허쉬를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따뜻한 순간들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플랫폼이 단기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베이커리 뉴스 / 박다솔 기자 bbbogiii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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